신작 준비 중입니다.

너무 오래 놀았어요. 그렇죠?

조만간 돌아오겠습니다.

연재처는 여기, 커그, 문피아 중 하나가 될텐데 아마 익숙한 커그를 고를 가능성이 높아요.




아무튼 결론은 꽤 많이 썼는데 -_- 아직도 제목을 못정했다는 것.

행운을 빌어주세요. OTL.

by 잿빛 | 2009/07/07 07:02 |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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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에르l쿠네 at 2009/07/09 01:53
제목이야 뭐...가제로 할 수도 있는 법 아니겠심까 'ㅅ'ㅋ
Commented by 잿빛 at 2009/07/09 22:41
그런 건 스스로가 납득이 안되서 말입죠. -_-; 제목도 안정하고 올리삐면 습작가지고 독자들 상대로 장난치는 기분이랄까...
Commented by kikppo at 2009/09/12 00:55
군인이 되어도 언제나 기다리고 있습니다. 커그에서 회색의 창 재탕하려고 했는데 소실되서 슬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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