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7월 07일
신작 준비 중입니다.
너무 오래 놀았어요. 그렇죠?
조만간 돌아오겠습니다.
연재처는 여기, 커그, 문피아 중 하나가 될텐데 아마 익숙한 커그를 고를 가능성이 높아요.
아무튼 결론은 꽤 많이 썼는데 -_- 아직도 제목을 못정했다는 것.
행운을 빌어주세요. OTL.
조만간 돌아오겠습니다.
연재처는 여기, 커그, 문피아 중 하나가 될텐데 아마 익숙한 커그를 고를 가능성이 높아요.
아무튼 결론은 꽤 많이 썼는데 -_- 아직도 제목을 못정했다는 것.
행운을 빌어주세요. OTL.
# by | 2009/07/07 07:02 | 글 | 트랙백 | 덧글(3)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