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4월 26일
횣팡은 현재 2권 작업 중입니다.
후후후, 다행히도 표지는 있는데 원고는 안되있다 라는 사태는 일어나지 않았습니다. 왜냐하면 우리 제작자분들은 본문을 읽고 나서 표지를 그리시니까요. (OTL 전혀 좋아할게 아니잖아.)
대충 네타를 하자면 처음부터 몽땅 다시 썼지만 1권은 초반부가 연재분과 매우 흡사합니다. 플롯 자체는 그대로니까요. 그래도 그 다음부터는 조금씩 다른 점이 있습니다. 뭐랄까. 몰살을 최대한 자제하면서 썼습니다.
두번째로 2권은 처음부터 다시 쓰는 것도 있지만 스토리도 다릅니다. 연재분을 처음 시작할 때 정했던 제목의 의미가 출판본으로 오면서부터는 많이 달라졌어요. 뭐, 예전에 썼던 클리셰는 그대로 등장하겠지만 어쨌든 간에..
"이제부터는 닥치고 마감!!!!!"
P.S:횣팡이 출판됬을 때 "어? 왜 연재본이랑 이래 달라?"라는 생각이 드신다면 그저 "작가가 뇌진탕, 불면증, 만성소화불량, 편두통 크리"에 시달려서 그렇다고 생각하며 사뿐히 연재본의 내용을 머리 속에서 삭제해주세요. (생각해보니 무지 적절하다. "왜 이 녀석이 죽는 겁니까!!!" "아, 그건 작가가 머리를 다쳐서 그래요." "......")
대충 네타를 하자면 처음부터 몽땅 다시 썼지만 1권은 초반부가 연재분과 매우 흡사합니다. 플롯 자체는 그대로니까요. 그래도 그 다음부터는 조금씩 다른 점이 있습니다. 뭐랄까. 몰살을 최대한 자제하면서 썼습니다.
두번째로 2권은 처음부터 다시 쓰는 것도 있지만 스토리도 다릅니다. 연재분을 처음 시작할 때 정했던 제목의 의미가 출판본으로 오면서부터는 많이 달라졌어요. 뭐, 예전에 썼던 클리셰는 그대로 등장하겠지만 어쨌든 간에..
"이제부터는 닥치고 마감!!!!!"
P.S:횣팡이 출판됬을 때 "어? 왜 연재본이랑 이래 달라?"라는 생각이 드신다면 그저 "작가가 뇌진탕, 불면증, 만성소화불량, 편두통 크리"에 시달려서 그렇다고 생각하며 사뿐히 연재본의 내용을 머리 속에서 삭제해주세요. (생각해보니 무지 적절하다. "왜 이 녀석이 죽는 겁니까!!!" "아, 그건 작가가 머리를 다쳐서 그래요." "......")
# by | 2008/04/26 08:03 | 현실, 근황, 일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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